드디어 향수를 다읽었다. -_-;; 거의 두달가까이 읽은거 같다 -_- 야금야금...
하지만, 다시 책을 펼칠때면, 스토리가 쭉 기억나는 것은 작가가 얼마나 글을 잘쓰는지 알수있는 대목이다.
마지막에 그렇게 죽어버리는 것이 무척이나 황당하고, 어안이 벙벙하게 만들었다.
왜그렇게 그는 갑자기 죽어버린것일까...
너무나 인간의 인생이 허무하다.
정말 특이한 인생을 살아왔지만, 한순간에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없어지다니...
어쨌든 책을 다 읽은것에 감사하고, 영화 향수를 감상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하지만, 다시 책을 펼칠때면, 스토리가 쭉 기억나는 것은 작가가 얼마나 글을 잘쓰는지 알수있는 대목이다.
마지막에 그렇게 죽어버리는 것이 무척이나 황당하고, 어안이 벙벙하게 만들었다.
왜그렇게 그는 갑자기 죽어버린것일까...
너무나 인간의 인생이 허무하다.
정말 특이한 인생을 살아왔지만, 한순간에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없어지다니...
어쨌든 책을 다 읽은것에 감사하고, 영화 향수를 감상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