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크가 벤 렌덜 상사의 손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 장면
구조용 밧줄이 끊어지기 직전에서 자신을 버리고 제이크를 구하는 렌덜 상사.
절로 눈물이 흐르고, 정말이지 거수경례를 하게 만드는 너무너무 존경스러운 벤 렌덜 상사였다.
이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결단에 감사드리고, 존재해 준다는 것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리게 된다.
무엇보다도 이런 감동이 반복되고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에 또 한번 감사 드리게 된다.
이 전율을 무엇으로 형용할 수 있으리...
이 영화를 보지 않고서야 느낄 수 없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