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뛰는 순간.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가슴이 뛰는 순간.
내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을 찾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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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Parfum 2007/07/12
XML-RPC에 관해 2007/07/12
인생의 재미 2007/07/01
S/W 개발병으로 드디어...
IT | 2007/07/26 16:32
다음주 월요일 (7월 30일) 이면 논산 훈련소 로 입소 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병으로써 잘 다녀오길 빌어주세요.

종종 글을 올릴 수 있다면, 생활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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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얼음공주 2007/08/21 14:17
PERMALINKDELETE/MODIFYREPLY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From. BlogIcon Hyun군 2007/09/08 19:46
PERMALINKDELETE/MODIFYREPLY
감사합니다.
내 첫 루비코드
IT | 2007/07/19 18:44
# ==============================================================================
# New Class Definition
# ==============================================================================
#!/usr/bin/env ruby

class MegaGreeter
 
# ========================================================================== # Accessible Variable # ========================================================================== attr_accessor :names # ========================================================================== # create the Object # ========================================================================== def initialize( names = "world" ) @names = names end # ========================================================================== # say hi everybody # ========================================================================== def say_hi if @names.nil? puts "..." elsif @names.respond_to?("each") @names.each do |name| puts "hello #{name}!" end else puts "hello #{@names}!" end end # ========================================================================== # say bye to everybody # ========================================================================== def say_bye if @names.nil? puts "..." elsif @names.respond_to?("join") puts "goodbye #{@names.join(", ")}. come back soon!" else puts "goodbye #{@names}. come back soon!" end end end # ============================================================================== # Code Line # ============================================================================== if __FILE__ == $0 mg = MegaGreeter.new mg.say_hi mg.say_bye #ch name mg.names = "Zeke" mg.say_hi mg.say_bye # array of names mg.names = ["test", "lastsky", "WOW"] mg.say_hi mg.say_bye #change to nil mg.names = nil mg.say_hi mg.say_by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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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Parfum
분류없음 | 2007/07/12 14:59
드디어 향수를 다읽었다. -_-;; 거의 두달가까이 읽은거 같다 -_- 야금야금...

하지만, 다시 책을 펼칠때면, 스토리가 쭉 기억나는 것은 작가가 얼마나 글을 잘쓰는지 알수있는 대목이다.

마지막에 그렇게 죽어버리는 것이 무척이나 황당하고, 어안이 벙벙하게 만들었다.
왜그렇게 그는 갑자기 죽어버린것일까...

너무나 인간의 인생이 허무하다.

정말 특이한 인생을 살아왔지만, 한순간에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없어지다니...

어쨌든 책을 다 읽은것에 감사하고, 영화 향수를 감상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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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프로그래머의 현실
생각들 | 2007/07/12 12:04
http://news.empas.com/show.tsp/cp_sv/soc00/20070709n15159/
http://news.empas.com/show.tsp/cp_sv/soc00/20070709n15159/

컴퓨터 프로그래머는 IT 산업의 근간으로 불리면서 우리 청소년들이 가장 선망하는 직업의 하나이기도 하죠? 그러나 현실은 그리 녹록치가 않습니다.

집중취재, 이대욱 기자입니다.

<기자>

월화수목금금금, 그리고 끝없는 야근.

하지만 대부분 시간외수당조차 받지 못합니다. 

프로그래머 경력 8년차인 박 모씨는 이런 현실을 견디다 못해 한 달 전 사표를 던졌습니다.

[박 모씨/'IT맨의 사직서' 작성자 : 소나 돼지도 일을 시키면 밤에는 쉬거든요. 처음 계획단계부터 쉬는 날을 잡지 않아요.]

대기업 하청업체인 회사는 초인적인 근무일정을 강요했습니다.

[새벽 4시에 퇴근해서 여관에 갔다가 서너 시간 자고 9시까지 출근해야 되고 (회사에서는) 여관비 대 줬으니깐 충분히 자지 않았냐고...]

결국 건강을 상하고 나서야 그만둘 결심을 하게 됐습니다.

[폐질환이 생겼는데, 쟤는 왜 매일 아프다고 일찍 퇴근하냐...한국에서 IT 개발자는 드라이버나 펜치 이상은 아닌 것 같아요.]

박 씨의 글이 인터넷에서 큰 호응을 얻자 또다른 프로그래머가 업계의 부당한 관행을 풍자하는 동영상까지 제작했습니다.

한국 노동연구원의 조사결과 프로그래머의 절반 가량은 매주 60시간 이상, 7.6%는 80시간 이상을 일하고 있습니다. 

조사 대상자 전부 근골격계 질환이 있었고 대부분 위장장애와 스트레스 질환을 같이 겪고 있었습니다.

[권 모씨/프로그래머 7년 경력 :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 증세로 정신과 치료를 받았죠. 일을 하다가 죽어버릴 수도 있겠다는 말 이 소설이나 드라마에서만 나오는 게 아니고요.]

IT강국이란 이름에 걸맞지 않게 열악한 근무여건에 대한 실태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형일/전국 IT산업 노동조합연맹 : 업종에 대한 정확한 조사도 안 돼 있고 법의 사각지대에서 이런 문제가 몇 년 동안 그대로 심하게 방치돼 있는 것이죠.]

 IT 산업의 외형적 성장 뒤편에서 곪아가던  심각한 노동현실의 문제점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시점이 되고 있습니다.

이대욱 idwoo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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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L-RPC에 관해
IT | 2007/07/12 11:42
하도 XML-RPC 나 SOAP 등에 대해서 말이 많아서 알아보았으나, 특이하게 틀리거나 하는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다만 내가 이해 한것은 다음과 같다.

XML-RPC 란 HTTP의 동작을 말하는 REQUEST TO SERVER -> RESPONSE TO CLIENT 의 원리를 이용하여 만들어져 있다.

XML-RPC Server 와 XML-RPC Client 로 이루어지게 되어 있으며, XML-RPC Server는 어떠한 XML 형식의 데이터를 파싱하여 그 결과를 XML 로 리턴하게 된다.

즉, 실제로 Remote Procedure Call 이라는 말처럼 기존의 원격 함수 호출이라는 개념을 XML과 접목시킨 것 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표준화 되어 있지 않은 자료를 XML을 이용하여 표준화 하는 것이다. 그 결과 blogAPI 와 같은 것이 탄생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실제로 상용 서비스를 개발하다보면, 다른 서버의 정보가 필요할때가 발생한다.

나같은경우에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것이 소켓을 이용한 C/S 구조를 떠올리게 되었지만, 소켓서버를 따로 만드는 것인 웬지 꺼림직하고 양도 방대하니, 이를 웹서버가 담당하도록 하면 여러가지면에서 편하다고 판단하였다

웹서비스인만큼 PHP에서 시스템명령의 리턴값을 가공하여, HTML 로 출력되도록 하였고, 이를 원하는 서버에서 소켓을 80번 포트와 연결하여 호출하는 방식으로 그쪽 서버의 데이터를 가져오는 식으로 처리 했었다.

XML-RPC 는 이러한 과정을 정규화 시켜 XML이라는 표준화된 문서형식을 이용하여 마치 함수가 호출되는 것처럼(?) 가장한 것 처럼 내게 있어서는 그렇게 보인다.

웬지 속은 기분도 들고, 이런 개념이 요새 거창하게 알수없는 용어로 떠들고 있는 SOA와 뿌리를 같이 한다니.

...

이게 맞는 개념인지는 모르겠지만, 뭐 대충은 비슷한 것 같다.

그렇다면 기존의 방식을 고수해야 할까?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왜냐하면, 어떤 표준화된 방식이 있다면, 앞으로 많은 곳에서 이런 방식으로 통신을 시도 할테고, 협업에 있어서도 커뮤니케이션이란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쓸테없는 말들이 많이 줄어들테니...

귀차니즘때문에 직접 구현하지 않았지만, 이런 개념을 알고만 있다면, 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물론 잘못알고 있을수도 있고, 그 깊이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경험이라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XML-RPC의 응용분야가 아닌, 정말 XML-RPC가 탄생하였을 때 정통으로 목적하는 바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Ajax 의 통신방식이나 XML-RPC 나 뭐 다 한뿌리 인 것같은데, 어떠한 차이점이있는지 원... 내 얄팍한 지식으론 모르겠다 -_-;;

이럴 때면 영어를 잘 못한다는 것이 아쉽기만 하다 ㅋㅋ

관련링크 :
http://kldp.org/HOWTO/html/XML-RPC-HOWTO/xmlrpc-howto-intro.html
http://www.devshed.com/c/a/PHP/Using-XMLRPC-with-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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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하기전...
생각들 | 2007/07/12 00:21

뭔 특이한 프로그램을 짜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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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티박스 For Sale.
IT | 2007/07/06 00:35
고향에 내려오자 마자 잘알던 사장님을 찾아뵙고 갑자기 급하게 투입된 이티박스.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그렇게 열정을 실어 온지 이제 한달이 지났다.

꽤 많은 기능추가와 버그 픽스를 했지만, 역시 기본 베이스가 잘못되어 있는 것은 어떻게 수습하기는 힘든가 보다...

결국은 사이트 자체가 팔리게 되었으니... 내일이면 계약이 잘 성사되었는지 결과가 나오게 된다.

회사를 설립하고 안정구도로 접어들때에는 항상 자금적인 부분들과 같은 큰 고비가 다가온다고 한다..

내가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벌써 이번이 몇번째 격는 고비인지 모르겠다. 그 많은 프로젝트들이 그렇게 무너지고 또 다른 프로젝트로 일어나고... 정말 대단한 도전정신이다..

이번 프로젝트만큼은 정말 성공시켜 회생불가의 사이트를 재기할 수 있도록 해보겠다는 다짐으로 그렇게 몸바쳐(?) 열심히 했는데, 회생불가는 아닌상황으로 이끌고 왔지만, 내부에서 한계점이라고 결론지었으니.. 나야 손해볼 것은 없지만, 이렇게 사장님은 또 한번 실패를 겪게 된다...

하지만 폐쇄될 뻔한 길을 걷게 된 사이트가 제 주인을 잘 만나게 될 것 같아 그래도 내 노력을 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과 또 사장님께서 다시 일어나는데 밑천이 될 것을 생각하니 한결 나아지는 듯 하다..

또 다시 새로운 재기를 준비하는 사장님의 모습은 여전히 분주하시다... 힘든 내색을 보기 힘들정도로 바쁘게 움직이신다..

내가 군생활을 마치고 건강히 사회로 다시 나올 때에는 그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멋진 회사로 우뚝 서있었으면 한다...

내일 회사에 출근하여 기분좋은 소식을 접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모두가 활짝 웃고 다시 힘차게 힘을 내는 그 사무실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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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PG 테스트
IT | 2007/07/06 00: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보다 중복 클릭을 방지하는게 매우 어려웠다.

Mac Address 를 체크 하는 것이 답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단순히 배너를 클릭하는 사람에게 ActiveX를 설치하게 할 순 없는 것 아닌가.

NT 서버라면 nbtstat 을 이용해서 처리할 수도 있다지만, 그것또한 잃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구글애드센스와 같은 작품은 어떻게 처리할까... 나와 같은 방법을 기본으로 통계적인 기법과 알고리즘적인 부분을 더해서 처리할까?

혼자서 구현하는데 한계가 많다.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는게 참 아쉽다.

다시 기회가 된다면 더 멋진 작품을 기대해 본다.

-- 테스트용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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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재미
생각들 | 2007/07/01 20:35

산다는게 뭔가~~~~~~

이노므 매너리즘...

언제 열정을 가져봤는가... 또한 그 열정이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되는가...

열정속에 빠져 산다는건 참 인생을 사는것이 맞는가...

누가 내게 해답을 건내 주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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