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는 마당에 루비란 멋진놈에 이끌렸음. 뭐 루비의 존재만 알았을 뿐 -_-;;; 좌우지간 루비스트가 되기로 결심함. -_- (그 깊이의 정도는 나도 잘... ㅋㅋ.)
웹2.0이 사회적인 이슈를 타고나서, Ajax의 바람이 불어오면서 점점 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이 만드는 작지만 위대한 IT 기업들이 생기는 것 같다.
역시 독특한 사고방식으로 특이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이들을 보면, 과거 기성세대가 만들어가는 문화를 뒤바꾸고 있다는 것을 물씬 느낀다.
내가 군을 마칠때가 되면 이들이 사회전반에서 얼마나 큰 위치를 차지하게 될지 흥분되며, 사회에 다시 발을 딛게 될 때, 나의 가치가 봄꽃처럼 활짝 피길 기대한다.
Ruby On Rails(RoR)를 알게되고, 그 방대한 독특하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패러다임으로 무장한 신규 서비스들의 성장을 바라보며, 내 개발자 인생에도 오랫동안 잊었던 "흥분,기대,파란하늘" 이 어울리는 꿈에 젖게 한다.
마치 나를 위한 혁명이 일어나는 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한국 루비 공식 사이트http://www.ruby-lang.org/ko/루비 포럼들http://forum.rubykr.org/http://rpple.ikspres.com/http://ruby.insightbook.co.kr/루비 프로젝트들
http://rubyforge.org/웹에서 가능한 루비 인터프리터http://tryruby.hobix.com/루비의 최측근(?)인 것 같은 사이트
http://blog.openmaru.com/http://www.springnote.comhttp://wzd.com/http://beta.wzd.com/http://me2day.net/http://www.myid.net/http://www.lifepod.co.kr/http://www.doubletrack.net/루비스트http://beyond.daesan.com/http://myruby.net/멋진 세미나들을 열어주는 사이트
http://www.gimyo.com/